진짜 화병참아가면서 보다가 해탈하면서 결말본기억들에 어이가없었음 씨발아 소세키랑 루쉰대표작은 볼수록 아 이게 이런 영향이있구나했는데 이씹새낀 대표작부터 뒤져버린 부모님에대한 찬송가를 이렇게쓰면 욕먹을꺼다수준이였음 씹새끼 진짜
생각 안하고 대충 읽어도 되니까 페이지는 의외로 잘 넘어가던데.
당연하지 그당시 베셀이였으니까 생각없이 볼수있는정도로 가벼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