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은 꿀잼으로 읽었는데
이것은...
차라리 영화 컨테이전을 한 번 더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밍밍하네요
평생 소장할 만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 구매했는데
완독한다고 해도 가차없이 처분할 만한 책이랄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지금만큼 재밌게 읽히기도 어려울 텐데
접어야 하나...
이것은...
차라리 영화 컨테이전을 한 번 더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밍밍하네요
평생 소장할 만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 구매했는데
완독한다고 해도 가차없이 처분할 만한 책이랄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지금만큼 재밌게 읽히기도 어려울 텐데
접어야 하나...
아.. 이제야 재미없는 이유 알겠음 실제로 비스무리한 걸 겪고나니까 너무 당연한걸 당연하게 써놓았다는 느낌이 드는듯
노잼으로 정평이 나있던데 - dc App
올리비에 지루임 ㅇㅇ
아...그런가... 나는 중반부에서 찐하게 감동해서,,,,;;; 진리의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