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도 자기 분야 아닌거에선 일반인과 그닥 차이가 없음. 의심나면 인문학 분야 교수님께, 리눅스 커널과 윈도 커널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해달라 해봐. 혹은 수학과 교수님께서 쓰신 인도 철학 저서의 신뢰성이 얼마나 될지도 생각해봐.





종교 쪽에 대한 도킨스 저술 신뢰성이 딱 이정도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