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 문학이 맞냐 틀리냐와는 별개로 이제는 아무튼 한국 문학의 한 지류라고 인정은 되고 교과서에도 실리잖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여지도 있어요하는 느낌도 있고.

그렇다면 친일 문학도 그런식으로라도 재평가 될 날이 올까?



불판 막기 위해 덧붙임: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