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 문학이 맞냐 틀리냐와는 별개로 이제는 아무튼 한국 문학의 한 지류라고 인정은 되고 교과서에도 실리잖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여지도 있어요하는 느낌도 있고.그렇다면 친일 문학도 그런식으로라도 재평가 될 날이 올까?불판 막기 위해 덧붙임:대한독립만세
이미 재평가받고있던데...
채만식의 냉동어나 그런것도 그냥 다먹고살기식이다 이런식이고 이미 이걸 매도보다는 그래도 우리봐주자식으로 쉴드치고있던걸
이광수 민족개조론도 다시 읽기 하고 있던데 다른 거야 뭐.
내가 몰랐던거군 ㅋ
방민호같은 평론가들은 이미 이광수자체를 최대한 쉴드치고있음 아마 이사람이 채만식 쉴드제공에 가장 크게기여했다싶을수준으로 박태원 김남천의 친일문학에 다른가능성을 제시하고 이태준의월북도 눈물의쉴드까지 쳐줌
교과서에도 그런 인식 반영 중임?
참고로 내가 2012년에 고교 졸업했다...
이광수의 수필쪽에서 인식을 바꾸자쪽 김남천도 비슷한 논리지만 둘다 딱히 언질은 안함 반대로 채만식은 그래도 이사람은 반성문도 쓰고 그렇다식으로 교과과정에 꼭 언급함
ㅇㅇ 교수님들도 친일문학, 프롤레탈리아 문학 재평가 이뤄져야 된다고 문학관 같은 거 만들 때 감안한다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