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 갈때마다

도끼형님꺼 범우사판 다들어와있네

얼마전에 카라마 질렀는데, 오늘도 살짝만 정신 놨으면 악령 백치 다 지를뻔



그리고 롤리타. 혐버트 샛기는, 자기 입으로 말했다시피, "아직 골반도 안벌어진" 꼬맹이를 왜 사랑하는지 이해가 안됨. 미국에 존나 이쁜 언니들 많을텐데. 진짜 문장이 아름다워서 읽는거 빼면 무슨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이거 끝까지 읽는게 맞는걸까. 닉행불일치 개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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