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 초기 띵작, 데뷔작, 대표작
우스운 사랑들 - 단편집
삶은 다른 곳에 - 자전적
이별의 왈츠 - 유일한 5부작
웃음과 망각의 책 - 중기 시작, 제일 실험적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인싸픽, 대표작2, 쿤데라 월드의 핵심
불멸 - 대표작3
느림 - 후기 시작, 첫 프랑스어 집필
정체성 - 애매.....
향수 - 애매......2
무의미의 축제 - 14년 만의 신작(은 안 읽어봄)
소설의 기술 - 본인 소설들 잘 설명
배신당한 유언들 - 독기 가득한 쿤데라
커튼 - 전체적인 소설론
만남 - 쿤데라식 덕질
자크와 그의 주인 - 유일한 희곡, 각색론
봐라 정말 다양하다구? 심지어 작품 수준도 다양함! 그러니까 쿤데라 읽지 않을래?
하지만 그녀석 노벨상 없잖아. 자 쓰레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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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니까
더블린 사람들-단편집 젊예초-자전적 소설 율리시스-대표작 피네간의 경야-최고작 조이스 전집 읽자
매운맛 하루키
쿤데라가 하루키라닛 - dc App
말넘심
무의미의 축제-소설과 삶이란 무엇일까. 무의미의 순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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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집 다 돌리고 읽을 예정
아조씨 참존가 빼고 딱 3개만 추천 해보세요
농담, 느림, 소설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