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 초기 띵작, 데뷔작, 대표작

우스운 사랑들 - 단편집

삶은 다른 곳에 - 자전적

이별의 왈츠 - 유일한 5부작

웃음과 망각의 책 - 중기 시작, 제일 실험적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인싸픽, 대표작2, 쿤데라 월드의 핵심

불멸 - 대표작3

느림 - 후기 시작, 첫 프랑스어 집필

정체성 - 애매.....

향수 - 애매......2

무의미의 축제 - 14년 만의 신작(은 안 읽어봄)

소설의 기술 - 본인 소설들 잘 설명

배신당한 유언들 - 독기 가득한 쿤데라

커튼 - 전체적인 소설론

만남 - 쿤데라식 덕질

자크와 그의 주인 - 유일한 희곡, 각색론




봐라 정말 다양하다구? 심지어 작품 수준도 다양함! 그러니까 쿤데라 읽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