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그럭저럭 읽은 듯. 한창 책이 부족할 즈음에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를 협찬해주신 흐름출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림. 박상륭 잠열꿈은 어우... 이해하기 어려웠음. 일단 열명길부터 읽어봐야겠다 저기 '박경리'는 책 이름 맞음 ㅇㅇ. 박경리 관련 논문 모음임. 조만간 박경리 인생/작품을 정리할 글을 써볼 생각이라서 참고할 겸 빌렸음. 4월 베스트는 쿳시 추락 - dc official App
저런 표는 컴터로만 만들 수 있어?
음... 핸드폰으로도 가능할 것 같긴 한데, 나는 한글로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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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근데 다 읽어도 제목이 뭔 뜻인지 모르겠다
추락 어떻게 좋았어?
가독성이 좋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술술 잘 읽혔음. 그뿐 아니라 나름의 심오함도 잘 잡았다고 생각함.
쉽게 읽히는데 심오하다니... 입문하긴 쉽고 마스터하긴 어려워야 한다는 명게임의 조건을 보는 것 같군 ㄷㄷ
ㄹㅇ 그 점이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