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 박정희 평전 > - 전인권 (이학사)
< 영국의 괴담 > - (명문당)
< 오타쿠 문화사 1989~2018 > - 헤이세이 오타쿠 연구회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이석호 옮김
<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 - 린이한 (비채) 허유영 옮김
< 카운터스 > - 이일하 (21세기북스)
< 기타노 다케시의 생각노트 > - 기타노 다케시 (북스코프) 권남희 옮김
< 대디 러브 > - 조이스 캐럴 오츠 (포레) 공경희 옮김
< 광기의 산맥에서 > - H.P. 러브크래프트 (동서문화사) 정광섭 옮김
< 말벌 공장 > - 이언 뱅크스 (열린책들) 김상훈 옮김
의외로 알차게 읽었던 4월이었다.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면
오타쿠라면 오타쿠 문화사를 필독하는 게 좋을 듯하고(진성 씹덕이면 머릿속에 다 있는 지식인지라 복습 차원 정도의 책이겠다만)
정말 잘 썼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면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과 말벌 공장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두 책은 민음사나 문학동네의 세계문학 전집으로 나와도 이상할 게 없는 퀄리티를 보장한다.
말벌 공장을 왜 추천해! 절판이잖아!
그렇긴 하다만 괜찮았던 책이라서 일단 추천한다.
와 많이 읽었네
작년 가을에 해리포터 시리즈 23권 한달 안에 읽은 거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다.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만.
오타쿠 문화사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