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일 듯 플로베르랑 조이스랑 카프카랑 한 집에서 밥먹고 옆집에는 도끼랑 나보코프 살고 등등 그리고 작가들 등장하는 부분이나 상념, 묘사, 말투 그런거 그 작가 필체 따라서 쓰면 재밌게 혼란하지 않을까?
문호 스트레이독스?
그런 고증도 못지키고 상상력도 없는 거 필요없다
김동인과 룸메이트 1년차면 소설을 초월한 장문의 유서를 남기는 게 가능할 듯.
도끼 나보코프 ㅈㄴ 웃기겠네 - dc App
이거 개꿀잼각인데
작가가 두 명은 있어야겠는데
도끼랑 투르게네프랑 살면 개꿀잼
작가들끼리 모이면 오히려 개개인의 개성때문에 안좋을수도 있어 고흐랑 고갱도 서로 그런식으로 모였다가 쥰내 싸웠음 ㅋㅋ
그렇게 개판으로 싸우는 걸 작가별 필체로 녹여내는 거지
이건 작가 파는 오타쿠가 창작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