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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쓴 건 많지만 실제로 읽은 것만

2020 올해의 문제소설

과제 때문에 썼던 감상문인데 실제론 과제에 도움 거의 안 됐던 감상문(...) 이것만 안 썼어도 내가 젊작상을 안 사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2020 젊은 작가상

음복부터 총집편까지 전부 념글 가고 나의 4월 베스트 감상문이 여기서 다 나와서 뿌듯하다. 정작 난 이거 읽느라 힘들었지만.


행동의 심리학은 진짜 발췌독에 가깝게 읽어서 안 침. 2권 밖에 못 읽었네. 5월은 3권이라도 읽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