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프루스트) - 올재꺼로 읽는중 ~2 정키(윌리엄 버로스) - 1회독 창의적인 글쓰기의 모든것(그레이엄) - 2회독 프랑스사(앙드레 모루아) - 1회독+필사 가면의고백(유키오) - 1회독 백경(허먼멜빌) - 내일부터 읽을 수 있따 저중에는 창의적인 글쓰기책이 젤 재밌었당 예제 나올때마다 아는 작가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서 페이지 넘길때 마다 흐뭇함
가면의 고백추
유키오는 신이야
정귀어때?
주인공이 맨날 방탕하게 게이(퀴어)랑 야스하고 또 마약하는... 마약중개업으로 살아가는 엠생의 이야기다 보니 보기 좆같은데 더 보고싶은 그런 묘한 끌림이 있더라 딱 디시에서 엠생흙수저들이 썰푸는듯한 갬성이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