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 - 다자이 오사무(3번 읽음)셰익스피어 4대 비극 - 월리엄 셰익스피어(축약본)메모 독서법 - 신정철(반 정도 읽음)내가 그를 죽였다 - 히가시노 게이고박쥐 각본 - 정서경 박찬욱별로 읽지도 않았네...후ㅠ
한달내에 같은 책을 3번이나 읽네
맘에들어서 삼독하고 독서노트랑 감상문까지씀 ㅎ 또읽을려구
사양 3번 ㄷㄷ 멋지네
루나다
사양이 재밌나보네
걍 뭐랄까 문체가 쓸쓸하고 먹먹한데 희망찬...?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것이다~
사양 삼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