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드 빼고 다 예상 가능해서 오 나 좀 쩌는데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 포스팅을 예전에 봤던듯
최악의 소설 도입부도 있던데. 댓글이 더 끔찍함.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3/read/26404689
어둡고 폭풍우 치는 밤이었다. -불워 리튼/스누피
알고 봐도 쩌네 크으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이방인은 ㄹㅇ 뫼르소 어떤 놈인지 한번에 알 수 있네
이방인은 ㄹㅇ인데 설국이 왜 1빠인지 모르겟네. 주변에서 와와 해줘서 나도 그런거처럼 느낌. 그렇다고 설국 책 자체가 나쁘다는거 아닙니다 매년 눈올때마다 읽는 책임
저 기준이 뭐냐..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
설국 어처구니없네.
첫 문장이 소설 전체의 분위기를 담아낸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지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세월호 사고가 있었잖아요... 이건 뫼르소 따라한건가..
이방인 원티어
안나카레니나 갓갓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저기서 9권을 완독했다.. 정작 일리아드를 아직까지 못읽어봤다니..
일리아드 빼고 다 예상 가능해서 오 나 좀 쩌는데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 포스팅을 예전에 봤던듯
최악의 소설 도입부도 있던데. 댓글이 더 끔찍함.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3/read/26404689
어둡고 폭풍우 치는 밤이었다. -불워 리튼/스누피
알고 봐도 쩌네 크으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이방인은 ㄹㅇ 뫼르소 어떤 놈인지 한번에 알 수 있네
이방인은 ㄹㅇ인데 설국이 왜 1빠인지 모르겟네. 주변에서 와와 해줘서 나도 그런거처럼 느낌. 그렇다고 설국 책 자체가 나쁘다는거 아닙니다 매년 눈올때마다 읽는 책임
저 기준이 뭐냐..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
설국 어처구니없네.
첫 문장이 소설 전체의 분위기를 담아낸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지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세월호 사고가 있었잖아요... 이건 뫼르소 따라한건가..
이방인 원티어
안나카레니나 갓갓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저기서 9권을 완독했다.. 정작 일리아드를 아직까지 못읽어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