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어조 ? 불편한거같다
요새 슬픔이란거를 주제로한책을 찾아보다가 보는데
산문같은 책들은 실제사례를 덤덤하게 풀고 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부드럽게 풀어나가는거같은디
자계서는 그런게 없이 너무 ... 감정을 객관식 문항처럼 만들어서 정의내리는거같음
프롤로그 읽었는데
접고 소설이나 파볼까 고민이 생기네 또
그런 어조 ? 불편한거같다
요새 슬픔이란거를 주제로한책을 찾아보다가 보는데
산문같은 책들은 실제사례를 덤덤하게 풀고 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부드럽게 풀어나가는거같은디
자계서는 그런게 없이 너무 ... 감정을 객관식 문항처럼 만들어서 정의내리는거같음
프롤로그 읽었는데
접고 소설이나 파볼까 고민이 생기네 또
자계서만 그런 게 아니라 결은 좀 다르지만 미국이나 일본 쪽 심리학 책은 거의 다 그럼. 뭐 독갤에서 자존감수업 욕 먹는 거 보면 상담가들이 케이스 스터디만 줄창하는 책도 일반인들이 보기엔 부드럽게? 보이진 않을 것 같지만...
그나마 '비폭력대화'처럼 인간중심 상담하는 사람들은 그런 정의 내리고 평가하는 표현에 세심하게 신경쓰는 편이고, '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히는 법'처럼 3세대 인지치료자들도 인지치료의 합리적 측면에 반기를 들고 자기수용이나 치료적 동맹(or라포)를 형성하는데 신경을 쓰는 편임. 달라이라마의 행복론도 불교 얘기가 많지만 심리학을 일상적인 사례로 설명하는 책
좋은 말씀 및 책추천 감사 책고를 때 많이 도움될거같음
잘 생각했다. 자기계발서는 안심하고 믿고 거를 수 있는 몇 안되는 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