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인 줄 알고 낚였던 작품.
어느정도 각오는 했었음 하드보일드+추리+여기에 포모라서 보면서 맞는것같으면서 안맞아서 좀 많이어이는없었음 그래도 보는것자체는 수월했었는데
폴 오스터가 겉절이 문학에 차지하는 비중 생각하면 싫어할만도
폴 오스터 보고 연속으로 꽂혔는데 허어
작품마다 호불호 극심해서 잘하면 맘에 드는거 찾을지도 모름. 난 선셋파크인가 그거랑 리바이어던이 좋았고 달의궁전이나 뉴욕3부작은 벼어어얼로
추리소설인 줄 알고 낚였던 작품.
어느정도 각오는 했었음 하드보일드+추리+여기에 포모라서 보면서 맞는것같으면서 안맞아서 좀 많이어이는없었음 그래도 보는것자체는 수월했었는데
폴 오스터가 겉절이 문학에 차지하는 비중 생각하면 싫어할만도
폴 오스터 보고 연속으로 꽂혔는데 허어
작품마다 호불호 극심해서 잘하면 맘에 드는거 찾을지도 모름. 난 선셋파크인가 그거랑 리바이어던이 좋았고 달의궁전이나 뉴욕3부작은 벼어어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