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글도 나쁘진 않지만

어쨌든 그 뉴욕3부작에서의 적당히 대중적이면서도 똘끼 넘치는 구조가 매력적이었는데

어째 그 뒤로 잡은 책들은 다 그런 거랑은 거리가 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