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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똑같은 말 반복? 좋은 가르침은 많은데

별 자극은 못받겠음

나는 '프래니와 주이'에 나온 이 구절이 너무 좋아서 찾아서 읽었는데 거의 다 읽고도 이 짤방 내용외에는 가슴에 남는게 없네

내가 브라만, 아트만 이런 개념을 대략적으로만 알고 힌두교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