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푸른 유리병, 그러나 어둠이 내리면 곧 투명해질 것이다, 대기는 그 속에 둥글고 빈 통로를 얼마나 무수히 감추고 있는가! 이 부분 진짜 좋네... 요즘 소설만 읽었으니 슬슬 시도 좀 읽고 해야겠다. 상징적인 시 추천 좀 - dc official App
기형도 시집 사놓고선 잊어먹었네. 이따 봐야겠다
기형도 리스펙 - dc App
게오르크 트라클
ㄱㅅ 찾아보겠음
폐광촌도좋아...
그냥 기형도는 한번 다 봐야겠다
나희덕 결정적 순간 생각나네요...소설 읽을 땐 안그런데 시는 읽다보면 경우에 따라 압도되는 느낌이 강하게 올 때가 있어요...지금도 그렇고요...덕분에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