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편이라 1시간만에 뚝딱했는데 진짜 명작이네..소설 마지막줄가지고 홍보를 많이해서 혹시나 실망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괜한거였어.와 소름 쫙돋았네데미안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훨 재밌어 읽어보셈ㅎㅎ아 유대인소년과 독일귀족소년의 우정이야기임 참고로
명작이지. 짧지만. 마지막 한줄이 핵심. 크.
굿
진짜 마지막 한 줄이 콘라딘의 인생사를 주마등처럼 상상하게 만듦. 짧고 강렬한 엔딩 갑 오브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