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전쟁나기전부터 어째선지 창작활동을 하지않았음 그냥 전성기때 시좀 끄적이다가 번역이나 했었고 해방되기전부터 평론아니면 선생님일이나했었음 다만 작가는 예술에관한 담론은 계속 끄적였음 숙청을 당한 결정적 계기도 문학의 이데올로기에대한 비판적인 의견을내보였고 이게 반동으로 찍힌거임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5-01 15:25
답글
그냥 잡지일정도나 자기은인이 부탁하니까 도와준정도지 창작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으셨음
작가는 전쟁나기전부터 어째선지 창작활동을 하지않았음 그냥 전성기때 시좀 끄적이다가 번역이나 했었고 해방되기전부터 평론아니면 선생님일이나했었음 다만 작가는 예술에관한 담론은 계속 끄적였음 숙청을 당한 결정적 계기도 문학의 이데올로기에대한 비판적인 의견을내보였고 이게 반동으로 찍힌거임
그냥 잡지일정도나 자기은인이 부탁하니까 도와준정도지 창작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