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의 여자
갑자기 기억나는 건 더 해빙. 이건 아무리 봐도 얼음이 녹는 그 해빙만 떠올라서 자연보호 주제의 책으로 보인다.
피아노살인 씨발 제목에 홀려서 빌렸는데 (존나 음악에 관련된 미스터리일줄ㅋ) 아재감성 꽉꽉 눌러담아쓴 판타지소설이었음 개씨발 진짜 세상 좆같은 소설이었다
그러니까 안녕 드뷔시를 읽읍시다.
안녕 드뷔시 제 인생추소입니다만????? 난 그거 생각하고 빌린 거였다구....
안녕 드뷔시 시치리가 쓴 추리물 아닌가? 재밌음??
ㅇㅇ 맞아 나 시치리센세 팬이야... 번역된 건 다 읽어봄. 근데 호불호는 쫌 갈리겠더라.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건 안녕 드뷔시, 속죄의 소나타 (미코시바 시리즈 다 존잼이야), 연쇄살인마 개구리남자 정도?
나도 시치리의 책 몇 권 읽어봤는데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는 괜찮았지만 그 후속작과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은 추리물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뭐 이 작가 책이 못해도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은 해주는 것 같았다.
어 맞아...ㅋ 워낙 다작해서 편차가 좀 심하긴 해 보호받지 못한~ 이건 진짜 별로였다. 이걸 처음으로 읽었으면 다른 책은 안 읽었을 듯. 그리고 와타세 형사 시리즈도 재밌더라. 이 작가 때문에 사회파 추리소설에 관심갖게 됐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잉 동물농장 개꿀잼이지않나 - dc App
나 진짜 현실놀랐어. 그 말이 horse 였다니 - dc App
말박이 ㄷㄷㄷ
마이 리틀 포니 실사판인가 ㅋㅋㅋㅋ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그냥 존나 블랙임 시발
링, 그 티비에서 귀신 나오는 건 줄 알고 빌렸는데 원작은 그냥 SF 스릴러였음.
엔트로피
외젠 디비의 북 호텔
우리본성의 선한천사
천사의 음부. 호밀밭의 파수꾼
모래의 여자
갑자기 기억나는 건 더 해빙. 이건 아무리 봐도 얼음이 녹는 그 해빙만 떠올라서 자연보호 주제의 책으로 보인다.
피아노살인 씨발 제목에 홀려서 빌렸는데 (존나 음악에 관련된 미스터리일줄ㅋ) 아재감성 꽉꽉 눌러담아쓴 판타지소설이었음 개씨발 진짜 세상 좆같은 소설이었다
그러니까 안녕 드뷔시를 읽읍시다.
안녕 드뷔시 제 인생추소입니다만????? 난 그거 생각하고 빌린 거였다구....
안녕 드뷔시 시치리가 쓴 추리물 아닌가? 재밌음??
ㅇㅇ 맞아 나 시치리센세 팬이야... 번역된 건 다 읽어봄. 근데 호불호는 쫌 갈리겠더라.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건 안녕 드뷔시, 속죄의 소나타 (미코시바 시리즈 다 존잼이야), 연쇄살인마 개구리남자 정도?
나도 시치리의 책 몇 권 읽어봤는데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는 괜찮았지만 그 후속작과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은 추리물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뭐 이 작가 책이 못해도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은 해주는 것 같았다.
어 맞아...ㅋ 워낙 다작해서 편차가 좀 심하긴 해 보호받지 못한~ 이건 진짜 별로였다. 이걸 처음으로 읽었으면 다른 책은 안 읽었을 듯. 그리고 와타세 형사 시리즈도 재밌더라. 이 작가 때문에 사회파 추리소설에 관심갖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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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현실놀랐어. 그 말이 horse 였다니 - dc App
말박이 ㄷㄷㄷ
마이 리틀 포니 실사판인가 ㅋㅋㅋㅋ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그냥 존나 블랙임 시발
링, 그 티비에서 귀신 나오는 건 줄 알고 빌렸는데 원작은 그냥 SF 스릴러였음.
엔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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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성의 선한천사
천사의 음부. 호밀밭의 파수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