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아오이가든 이었구요.


썩고 죽고 더럽고 잔인하고 어두운 내용으로 가득한 이책이
전국의 도서관에 보급되었다고 생각하니 아이러니한걸

내용도 재밌음.

우리나라에도 대중소설에도 이런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