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교과서식이여서 실망이컸음 새로운시선들을 기대했는데 이광수이야기만주구장창하는거보고 짜증나더라 진짜 이사람 다른평론같은거보면 다른문인들도 더 잘 분석할수있을텐데 기껏한다는게 이딴쓰레기를 위해서 시간할애라니 솔직히 선넘잖아요
가야마 높게 침?
한국소설의 큰 사건이라고 발견하는시선이고 주구장창 무정의 발견으로 문학의 큰 시작이 일어날수있었다식으로 진짜 안간힘을 쓰는게 보일정도
김현센세의 안목에 갑자기 의심이 생기네
진짜 볼수록 나무위키에서 씹덕새끼들이 어떻게든 썅년인거보고 이악물고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반박하는거보는 그런 기분이였음
아마 그사람이 너무 교과서적인 게 아니고 그 사람이 끼친 영향력이 커서 교과서에 실릴 수준이 된 거 아닐까?
그럼 더 악질...
누가 뭐라하건 무정이 한국 현대소설의 아버지격 작품인건 팩트임. 그리고 김현이 교과서적인 말만 한게 아니라 김현이 한 말들이 교과서가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