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국어로 서정을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의 결과일까 서양시는 아름다운 표현 위주로 쓰다가 보들레르에서 서정시의 본질 확립되고 발전한거라 생각하는데 한국시는 그에 따라 우리도 저렇게 할 수 없을까? 에 대한 고뇌가 밑에 깔린게 아닌지 이육사 읽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음
한국시의 애비이신 용운선생님부터가 언어유희로 장난질치지마라!하고 우리의감정에 대해서 더 생각해내야한다는 주장으로 시를 쓰시고 가르치셔서 그런것도있음
"이상"
용운선생님이 그딴거 시인이라하는새끼들 아가리 찢어버리겠데
갓용운 센세
한국 시판에 서정주가 나타난 순간 서정이 주가 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 아니었을까?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주딱 니가 뭘안다고 나불거리냐
몰라서 의문문인거 안뷤?
헤헿 코드나 줄여주십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