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국어로 서정을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의 결과일까

서양시는 아름다운 표현 위주로 쓰다가 보들레르에서 서정시의 본질 확립되고 발전한거라 생각하는데 한국시는 그에 따라 우리도 저렇게 할 수 없을까? 에 대한 고뇌가 밑에 깔린게 아닌지

이육사 읽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