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장 읽었거든
와 진짜 개쩐다
문체가 너무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존나 내 취향임 진짜 이렇게 아름다운 글 처음보는 것 같아
봉황이 시간을 난다는 부분에서 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