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굳이 페미에만 안매달려도 사주는 고정층 꽤 되어서(사실 그것보다는 애초에 시로 돈 벌 생각하는 시인 자체가 없어서 다들 자기가 원하는 예술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쓰기 때문이지만) 페미문학만 찍어내지도 않고 퀄리티도 좋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