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교보문고 플래티넘 5년차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반디앤루니스
다 플래티넘을 경험해봤던 진성 독붕이로서
다년간의 적서 끝에 절대 사지 않는 책들을 간별할 수 있게됨

1. 일본학자가 쓴 입문서
나무위키선에서 정리될 정보들.
하지만 좆같은 것은 과학 인문 할것없이
쪽바리 나라답게 씹덕티를 냄.
죽기전에 알아야할 물리법칙, 현대철학입문등
씹덕과 하등 관계없는 분야에서도 저자 본인을
'3인칭'화하여 아이 운운하는 모습 보면 구토가 나옴.
우욱..씹.. 나무 위키를 차라리 봐라

2.정치인이 쓴 책
일단 본인이 쓴게 아니고 저술의 목적이 다른 곳에 가 있는 경우가 전부. 그냥 문체도 시각도 전부 병신수준.
여야할것 없이. 정치인들 추천사도 좀 쓰지 마라.
읽고 싶은 마음이 떨어진다.

3.힐링 도서
새털같이 가볍고 설탕같이 달다. 내가 마치 책을 보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정~~~말 개인적 의견인데, 20대 중후반부터 이런 책 들고 있으면 진짜 없어보인다

4.자기계발서
양두구육. 하나의 가치로 세상을 재는 쓰레기 자.

5.사이비 인문팔이가 쓴 책들
특정하면 법원에서 소환장 날라올 것 같아 언급은 안하지만
누군지는 알겠으리라 믿음. 책상보다 미디어가 가까운 자들이 쓴책. 틀린 정보도 많지만, 더 나은 대안이 될 책들이 시중에 수두룩한데 이런거 사서 읽으면 ㄹㅇ 아까움.

6. 추리 소설
개인적으로 추리 소설은 좋아하지만 굵직한 작품들 빼면 종이책 사서 안 읽고 이북이나 빌려 본다. 한번 읽고 나면 다시는 안 보게됨.

7. 여행기
빌브라이슨같이 전문 글쟁이가 쓴 책 말고 대다수의 여행기책. 그 특유의 호들갑, 허세 ㄹㅇ 구토나옴 우욱씹...어떻게 나의 자아가 포르투갈이나 남미에 있는 건지.... 차라리 유튜브에서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구독하고 보자. 그게 더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