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이니 뭐니 해봤자 귀족하면 아직은 기사도 개념이 남아있던 시대라 전쟁나면 (특히 베르사유에서 춤추는 급의 중앙귀족) 최우선 순위로 귀족이 끌려감. 근데 그 시절 유럽은 평화와는 거리가 멈.
어찌어찌해서 전쟁을 안겪는다고 쳐도, 결투 문화가 남아있는 시대라 귀족이고 뭐고간에 누구한테 어그로 심하게 끌면 결투 신청당함. 이때
1. 패하면 죽거나 다침.(주먹 싸움이 아니다. 총칼 쓴다.)
2. 피하면 박제되서 가문 명예가 와장창
법관이니 뭐니 해봤자 귀족하면 아직은 기사도 개념이 남아있던 시대라 전쟁나면 (특히 베르사유에서 춤추는 급의 중앙귀족) 최우선 순위로 귀족이 끌려감. 근데 그 시절 유럽은 평화와는 거리가 멈.
어찌어찌해서 전쟁을 안겪는다고 쳐도, 결투 문화가 남아있는 시대라 귀족이고 뭐고간에 누구한테 어그로 심하게 끌면 결투 신청당함. 이때
1. 패하면 죽거나 다침.(주먹 싸움이 아니다. 총칼 쓴다.)
2. 피하면 박제되서 가문 명예가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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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렇겠지... 게다가 싸움이라는게 무슨 라노벨마냥 우열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특히 총싸움은 우열이 더 불확실함. 평생동안 몸 관리해서 인간병기가 된다해도, 지나가는 안경잡이 독붕이랑 결투 붙어서 총맞아 죽을 수 있음.
전쟁과 평화에서 피에르에게 총 맞은 그 캐릭터(이름 생각 안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