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과 시지프 신화가 좋긴 했지만 어딘가 좀 부족했는데 그것을 긍정의 3부작 중 하나인 페스트에서 찾아봐야하나솔직히 마지막 뫼르소의 외침만으로도 카뮈의 메세지가 전달되는 것같기도 해서 안 읽어도 될 듯하기도근데 전락은 땡긴다 나중에 전락 봐야지
사실 이방인, 시지프 신화에 비해 재미가 좀 떨어지긴 해
지루하다는 평이 많더라
지금이 코로나 시국이라서 그런 것은 아닐까? - dc App
아님 말구 ㅎ - dc App
내가 힙스터라서 안 땡기는 걸수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곱씹어보면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은데, 읽을 땐 그걸 못 느껴. 작중 사건이 인물에 의한 것이 아니라 페스트라는 제3의 세력에 의한 것이라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해.
오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