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흙수저라 그런지..
치치코프가 멋지게 성공해서 대지주가 되길 바라면서 끝까지.. 안 잡히길 바라면서 읽었다..
1권은 정말 재밌더구만.. 약간은 감찰관 하고 비슷한 느낌도 나고.. 온갖 귀족층들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선..
2권은 미완성이라 좀 아쉬움 가득.. 고골이 완결을 지었다면 러시아 문학에 또다른 대작이 되었을것 같단 생각도 든다..
개인적으로 흙수저라 그런지..
치치코프가 멋지게 성공해서 대지주가 되길 바라면서 끝까지.. 안 잡히길 바라면서 읽었다..
1권은 정말 재밌더구만.. 약간은 감찰관 하고 비슷한 느낌도 나고.. 온갖 귀족층들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선..
2권은 미완성이라 좀 아쉬움 가득.. 고골이 완결을 지었다면 러시아 문학에 또다른 대작이 되었을것 같단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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