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너무 오래돼 그런가 손발오글림
나름 종교적 관점에 대한 고민은 느껴짐
문학작품으로서 평가는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음 시간에 의해 너무 낡은 듯한 기분
결론 - 구작가 소설은 나와도 안 사볼거임
젊은 작가들 소설이 취향에 맞음 80년대이후 출생
이천년대 이후 등단 용렬한 결론이라도 이해해줘
내가 60년대 나온 무진기행 읽고도 이런 기분은 많이
안 느꼈는데 동시대적 설정은 참 난제인 듯
김승옥은 정말 대단한 작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