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 거래로 인한 수익 악화로부터 상대적으로 매우 안전함.2. 불량 재고 없음출판사 입장에서도 매우 이득 아님? 종이책이랑 전자책이 출판 과정이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앞의 두 장점을 포기할 정도로 전자책 출판이 사업적 위험이 큰거임?
전자책 판권이 종이책이랑 별개인 것도 있고, 시장 파이 자체도 웹소 BL 다 더해서 종이책의 10분의 1정도라 베셀 아니면 아예 수익이 안 난다던데
1. 전자책 제작에도 비용이 꽤 든다고 들었다 2. 전자 종이 동시 출간 시 종이책 판매량이 줄어들면 타격이 큼. 종이책은 물류 보관료에도 큰 돈이 들고 인 팔리면 그대러 폐기해야함
만드는데 추가로 돈이듬 + 근데 안팔리네? + 시장도 작다 = 만들이유가 없음
물리적인 재고 문제는 없을 거고, 중고 거래로 인한 수익 악화 문제도 없겠지만, 일단 팔려야됨. 근데 안 팔림. 막말로 주변에 책 읽는 사람 몇 명이나 있음?
수익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