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화내는 갤러들 많던데..
그 중고 판매자 다른 판매책들이 몇만권 되고, 전부 10%할인-최상 등급이라면
100% 중고책 판매자가 아니라 새책 파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오프라인 서점 갖고 있는 사람이 책도 없으면서 올려놓은거고
주문 들어오면 자기 총판한테 연락해서 책 사서(보통 오프라인 서점은 책을 60%에 살수 있음)
판매하는 사람들이다
당연히 절판된 책은 못 보내주겠지.
이런 사람 꽤 있음. 화낼 필요 없고 그냥 그런 사람한테서는 절판 책을 구할수 없으니
애초 그런 사람인거 같으면 주문 자체를 안 하는게 답.
물론 인터넷 서점에서 할인 안하는책을 이 사람들은 일괄로 10% 할인 해주니까,
그럴때 이용하면 꿀인 경우도 있음.
심지어 정가에 올려놓는 사람도 있음. 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이 사람들한테 사는 사람 꽤 있어서 변두리 동네서점은 오히려 오프라인 판매보다 돈이 더 되는경우도 있다더라.
절판된 책도 아닌데 정가보다 높게 올려놓은 사람도 있던데 ㅋㅋ 심지어 정가 15000원이라고 쳤을 때 12000원에 올려놓으면 배송비합치면 14500원인데 그럴거면 걍 새책사고 말지
나도 혹시 저런 식인가 하고 의심해보긴 했는데 진짜 그랬구나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