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헌책도 균일한 가격에 판매해야 하는 헌책정가제가 실시되었다고 하면

책을 얻는 사람은


1. 운이 좋거나

2. 시간이 많아서 뜨는 즉시 채갈 수 있거나


두 경우 중 하나인데 지금 헌책정가제를 실시하고 있는 알라딘 직배송 중고를 보면

2의 경우가 압도적임. 알겠지만 보관함에 넣어놓고 중고 뜨는 시간마다 일괄 검색해서 먹는 사람이 독식중.


그냥 절판책은 비싼 값에 팔아서 그 값을 치를 정도로 절실한 사람이 사가는게 더 공정하다고 본다

무슨 사치품 수준으로 수백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에서 알라딘 직배송 중고도 절판도서 프리미엄 판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