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연구에 따르면 학습후 10분 후 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엔 50% 하루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 망각한다고 함
그래서 망각이 일어나는 시점에 맞춰 주기적으로 복습해야 기억을 다시 살릴수 있고 장기 기억으로 저장 가능하다고 그러더라
1시간 50% 하루 70% 한달 80%
한줄요약 : 재독을 꾸준히 합시다.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연구에 따르면 학습후 10분 후 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엔 50% 하루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 망각한다고 함
그래서 망각이 일어나는 시점에 맞춰 주기적으로 복습해야 기억을 다시 살릴수 있고 장기 기억으로 저장 가능하다고 그러더라
1시간 50% 하루 70% 한달 80%
한줄요약 : 재독을 꾸준히 합시다.
그러기엔 책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걸... - dc App
그리고 굳이 책 내용을 다 기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 dc App
바쁜 사람들은 재독하기 힘들면 독서노트라도 주기적으로 봐. 독서노트=책의 축약본
아 난 굳이 책 내용을 전부 기억하라는 게 아니라 그런거 있잖아~ 누구 딱 마주쳤는데 .. 어 이름이 뭐더라? 얘 뭐 좋아했더라. 가물가물 당황스러울 때 있잖음. 난 독서할 때 그런 경우가 많아서 걍 꾸준히 재독하는편ㅎㅎ 글구 딱히 강요한적 없어... 그냥 그렇다구ㅠ 독서는 취미니까 너 하고싶은 대로 해.
에빙하우스는 일부러 무의미한 단어를 만들어서 실험했기 때문에 시간의 경과에 따른 기억의 감퇴가 더 두드러졌음. 자신에게 의미있거나 다른 지식과 잘 연결지어 기억한 내용은 쉽게 까먹지 않을 뿐더러, 반복횟수가 늘어날수록 막각곡선이 완만해지는 것에서 알 수 있듯 내용을 떠올리지 못한다고 해서 책의 내용을 모두 잊어버렸다는 것도 아님.
결론적으로 어떤 분야를 진지하게 공부하는 경우에도 지나치게 생소한 내용이 아니면 복습주기를 빠르게 가져갈 필요는 없고, 오히려 충분히 기억이 감퇴한 상태에서 복습하는 게 당장 지지부진한 것 같아도 학습효과는 더 좋을 수 있음.
내가 예전에 그냥 눈으로만 읽는 독서를 했거든. 도서관에서 책 읽고 슈르륵 읽으면서 나름 컴퓨터로 타이핑까지 했는데도 시간 지나니까 제목이 생각 나지가 않더라. 여우랑 스님나온 얘긴데... 그런 경우가 많다보니 요새는 의식해서 읽고 꼬박꼬박 복습하는 편. 단점은 공부하는 느낌이라 좀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확실히 기억은 잘되는 편이라 걍 난 이런식으로 하고 있어. 다들 자신만의 독서법이 있으니까 내 말이 곧 정답이란 건 아닌데 재독해서 나쁜건 없는거같음. 다시 읽을때도 책은 그대로인데 나는 변해서 느낌이 새로울때도 있고.
맞다 이거 예전에 찾아봤을 때 알게된건데 ㅋ.ㅋ 근데 유의미한 단어로 실험한건 없나 왜 에빙하우스만 유명하지
최대한 감퇴한 상태에서 하는게 간격효과 인가?근데 무단서 말고 단서 주어졌을 때 재생률이 훨씬 올라가는거 봐선 뇌가 생각보다 많이 기억 하는듯 ㄷ.ㄷ.ㄷ 그냥 떠올리지 못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