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들이 보라고 썼는데
의외로 풍자나 비판 요소가 심오하게 많이 들어가 있다.
교훈적인데 훈계하는 느낌보단 자연스레 와닿을 때가 많고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요즘 논란이 되는 젊작상 작품들보다 고전 동화들이 작품성이나 풍자나 한수 위라는 생각이 든다.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으니 어릴 땐 캐치하지 못했던 요소들이 눈에 띄어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문학적 장치들이나 어떤 대상의 내포된 의미 등도 수준급들이다.
결론은 명작 고전 동화>>>>>>요즘 유행하는 김치문학
반박시 성별과 상관없이 니 남편 김동인
그러니까 고대인들의 동화 길가메시 서사시를 읽으라는 거죠? - dc App
전에 티비에서 동화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무서움을 깨우치기 위해 이야기하던 것들이라 했었으니 뭐
ㄹㅇ그런듯
오맞말
아무리 그래도 최소 몇십년은 살아남은 명작이랑 잠깐 스쳐지나갈 애들 비교하는건..... 그 당시 c급 펄프픽션도 가져오면 지금 김치문학보다 못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