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도서관가서 책 빌려보는거랑 뭔 상관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가기 귀찮아서 안 가서 산다 하면 될걸


왜 일은 해봤냐? 이런식으로 끌어오는지도 모르겠고


옛날에 학비벌라고 전기공사 시다로 따라다니면서 한달에 두 번 쉴 때도 걍 일 일찍 끝나는 날이면 도서관 들리고 집에와서 자고 


현장 갈때, 집에 올때 읽는 식으로 했던 경험이 있는데. 도대체 무슨 대단한 육체 노동을 하길래 도서관에 갈 수 없을 만큼 피곤하다는건지.


벽돌이라도 나르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