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페니스 오늘 다 읽었는데
찰리의 그림세계 묘사한 것, 화자인 '나'가 잡스럽게 대화하는 거
그냥 읽기 싫은 문체라 덩어리째 푹푹 넘어가는거 같음
찰리 그림을 나가 묘사하는 건 아무리봐도 시발 개 쩐다 이건 인간의 작품이 아니야
하는거라서
걍 넘어가버림...
ㅠㅠㅠ
찬찬히 보자니 성질머리가 뻗쳐서;;;
달과 6페니스 오늘 다 읽었는데
찰리의 그림세계 묘사한 것, 화자인 '나'가 잡스럽게 대화하는 거
그냥 읽기 싫은 문체라 덩어리째 푹푹 넘어가는거 같음
찰리 그림을 나가 묘사하는 건 아무리봐도 시발 개 쩐다 이건 인간의 작품이 아니야
하는거라서
걍 넘어가버림...
ㅠㅠㅠ
찬찬히 보자니 성질머리가 뻗쳐서;;;
유미주의소설은 그런거 볼려고 읽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