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작품들 설명들 보니까 끌리는데


한 번도 읽지 않아서 어떤지 잘 모르겠다.



어딘가 게이고의 십자저택의 피에로 느낌도 나고


김전일 시리즈에 나오는 저택이나 밀실 살인 느낌도 나는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