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과 "모비딕"이나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채털리 부인의 "사랑"이나
카프카의 "심판"과 소송"이나
에드가 앨런 포의 "우울과 몽상"이나 코너스톤 전집이나 시공사 전집을
구분할 줄 모르는 책알못 사서여야 좋다.
그래야 다른 번역본도 골라서 보는 맛을 도서관에서 느낄 수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와 "천일야화"를 구분할 줄 아는 사서를 만나선 안 된다.
코호..코호....
"백경"과 "모비딕"이나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채털리 부인의 "사랑"이나
카프카의 "심판"과 소송"이나
에드가 앨런 포의 "우울과 몽상"이나 코너스톤 전집이나 시공사 전집을
구분할 줄 모르는 책알못 사서여야 좋다.
그래야 다른 번역본도 골라서 보는 맛을 도서관에서 느낄 수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와 "천일야화"를 구분할 줄 아는 사서를 만나선 안 된다.
코호..코호....
코호..코호는 뭐야;; 근데 우울과 몽상 번역 안 좋음?
읽다 말았는데 가독성 떨어지고 남들도 번역이 나쁘다고 한다. 그리고 완역본이라고 하지만 실은 완역본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코호 코호는... 도서관의 책짱을 노리는 파오후의 숨소리다. 코호..코호...
일단 독붕이는 탈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