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89-MOy7Xfg



"백경"과 "모비딕"이나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채털리 부인의 "사랑"이나


카프카의 "심판"과 소송"이나


에드가 앨런 포의 "우울과 몽상"이나 코너스톤 전집이나 시공사 전집을


구분할 줄 모르는 책알못 사서여야 좋다.


그래야 다른 번역본도 골라서 보는 맛을 도서관에서 느낄 수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와 "천일야화"를 구분할 줄 아는 사서를 만나선 안 된다.


코호..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