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소설 불타버린 지도는 내 인생책 중 하나란다...
간단히 줄거리를 말하자면 한 아내가 흥신소에서 일하는
주인공에게 남편이 실종됐다며 찾아주길 의뢰하며
그를 찾아가는 일종의 추리소설이자 사회비판소설이란다..
세상을 과학 기구들로 분석하는 듯한 코보 특유의 문체와
초현실적 이미지가 현실에 섞여 등장하는, 마치 그러한
영화 같은 표현은 나의 혀를 내두르게 하기에 충분했단다...
또한 20세기 후반 일본의 정취를 좋아한다면 더욱 끌리는
소설이기도 할거야...
그러니 그런 그를...탐독해주겠니?
간단히 줄거리를 말하자면 한 아내가 흥신소에서 일하는
주인공에게 남편이 실종됐다며 찾아주길 의뢰하며
그를 찾아가는 일종의 추리소설이자 사회비판소설이란다..
세상을 과학 기구들로 분석하는 듯한 코보 특유의 문체와
초현실적 이미지가 현실에 섞여 등장하는, 마치 그러한
영화 같은 표현은 나의 혀를 내두르게 하기에 충분했단다...
또한 20세기 후반 일본의 정취를 좋아한다면 더욱 끌리는
소설이기도 할거야...
그러니 그런 그를...탐독해주겠니?
모래의 여자 노잼이어서 별로..
앗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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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후우..
좋은데 국내 번역된 글 다 봐서 이제 건들게 없어 - dc App
흐흐흑...
상자인간이 갑인데스우..
코보를..읽어줘서...고맙다...
헉 불타버린 지도 읽었었는데 거기에 사회비판적 요소가 있었음? 그냥 부조리적인 서사만 담은 줄 알았는데. 그 책이 모래의 여인보다 조금 늘어지고 서술이 밋밋하게 느껴서 난 별로였음
주인공과 어느 남성이 지하철 역에서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과 신문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은 단순 부조리만이 아니라 당대 사회를 다룬 부분이라 생각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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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변태많..음..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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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코보의 작품 자체가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