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취미가 책이었는데 사실 책 읽는 생활은 만약 내가 거지여도 도서관 갈 몸뚱아리만 있으면 얼마든 영위할 수 있고 문학을 읽을 수록 느끼는 것도 인생무상이다 보니 점점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가 옅어짐... 학식인데 공부하기 싫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