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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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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아쿠타카와도 사람이야! 사람!

그의 예술론은 어찌보면 근대의 일본인에서 많이 못벗어났다싶은 담론들이 많이 나온다
그당시의 일본은 높히평가하는것은 둘째치고 그는 많이 예술론에 너무나 몰입하고 의문점과 해답들에 답을 내릴려 노력해보인다

그래서인지 탐미주의의 이론이자 하나인 모든 예술은 그저 쓰레기 별볼일없는 끝물에 우리또한 솔직하게 우상숭배하는것은 없어져도 괜찮지아니한가라는 이론을 밀었던 다니자키한테서 급발진한다
오마에는 아무튼 니세모노인데샤아아아아아앗하고 분노하는데 이게 굉장히 찐따스러움그자체

그가 무조건적인 예술을 찬양한다고 볼수있는데 그것은 또 아니다
은근히 냉소적이지만 예술에 대한 회복성과 구원성을 믿으며 동시에 그렇기에 예술은 무시할수없는 영역에있으며 우리에게는 영웅주의가 아닌 많은 예술에대한 포용성을 주장한다
의외로 예술에 미친 광신도가아니라 설득식으로 예술의 불멸성을 전파하는 느낌

또한 인간으로써의 아쿠타카와에게 나쓰메의 죽음은 정말이지 절망과 동시에 그에게 큰 사건이었다는것
나쓰메의 죽음에서 그는 끝내 차오르는 슬픔과 씁쓸함을 참지못하고 장례식장에서 대성통곡하며 슬퍼했다
그의 부고이후에도 몇번이고 나쓰메의 빈자리를 보고 쓸쓸히 선생님을 회상한다
아마 마음에서의 나가 선생님의 죽음을 알고 난 후의 모습과 심경이 아쿠타카와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문제로는 긴에게는 말을 털어놓을수는없어...한다던가(삼각관계사이에서 고백했다 차였다
여기서 먼저 선빵으로 고백하라고 언질한게 절친인 긴이였고 그 일이후로는 꽁해있었던듯)
마을사람들을 보고서도 징그러운 술꾼 으윽싫어하는듯 상당히 인간적인모습을 자주보여준다
음침한 찐따는 아니다이말이야
근데 예술론보면 개찐따맞던데

아무튼 아쿠타카와의 인간적인고뇌나 그런게 보고싶으시면 빌려보기 이거 가격 창렬임
재미는 있음 그당시의 일본의문단에 대해서 고뇌한 아쿠타카와의 글들이라서 꽤나 재밌음
존나 띄워주기는 잘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