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왕...
젊은 베르테르...
암흑의 핵심..등등
오탈자 개많아 - dc App
공장에서 뭐 찍어내듯이 발간하니까 그런거 아니겠음
그만큼 뽑은게많아서? - dc App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모두 번역자 돌려씀
번역자들 출판사들마다 돌려쓰는건 맞는데 책임감 없이 대충하는게 있는듯
좋은 것두 많음 워낙 작품이 많고 오랫동안 출판하다보니 그런듯
같은 번역자인데도 퀄 다르다는 건, 에디터들이 꼼꼼히 일을 안 한다는 거겠죠.
사골처럼 욕을 먹는 판본들은 고쳐볼만도 하지만, 안 그래도 팔리니까 ㅋㅋ 파리대왕은 윌리엄 골딩 판권 혼자 가지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도 없고 머
어지간하면 민음 거르지만.. 레마르크 같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머 참고 봐야 ㅋㅋ (아, 레마르크 책들의 역자는 괜찮음)
열책이 번역 실패 확률이 가장 낮은데, 요즘 열책인 뜬금 인문 쪽으로 책 내는 거에 힘을 주느라 한동안 너무 안 나와서.. 아마 책임 편집자가 부재중이었지 않을지
창비 전집 나오면서 열책하고 작업 많이 하던 번역자들이 (좋든 싫든) 그 쪽하고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라.. 역자 확보도 힘들기는 했을 것으로 추정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오타 너무 많고 이런 거는 애디터 책임이라고 봐야 함. 번역자가 초고 넘기고 그 다음부터 에디터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책 됨 ㅋㅋ
오탈자 개많아 - dc App
공장에서 뭐 찍어내듯이 발간하니까 그런거 아니겠음
그만큼 뽑은게많아서? - dc App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모두 번역자 돌려씀
번역자들 출판사들마다 돌려쓰는건 맞는데 책임감 없이 대충하는게 있는듯
좋은 것두 많음 워낙 작품이 많고 오랫동안 출판하다보니 그런듯
같은 번역자인데도 퀄 다르다는 건, 에디터들이 꼼꼼히 일을 안 한다는 거겠죠.
사골처럼 욕을 먹는 판본들은 고쳐볼만도 하지만, 안 그래도 팔리니까 ㅋㅋ 파리대왕은 윌리엄 골딩 판권 혼자 가지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도 없고 머
어지간하면 민음 거르지만.. 레마르크 같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머 참고 봐야 ㅋㅋ (아, 레마르크 책들의 역자는 괜찮음)
열책이 번역 실패 확률이 가장 낮은데, 요즘 열책인 뜬금 인문 쪽으로 책 내는 거에 힘을 주느라 한동안 너무 안 나와서.. 아마 책임 편집자가 부재중이었지 않을지
창비 전집 나오면서 열책하고 작업 많이 하던 번역자들이 (좋든 싫든) 그 쪽하고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라.. 역자 확보도 힘들기는 했을 것으로 추정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오타 너무 많고 이런 거는 애디터 책임이라고 봐야 함. 번역자가 초고 넘기고 그 다음부터 에디터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책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