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소감을 간단히 말하면



2 천년 전의 작품인 데


지금 읽어도  재미는 있음.


2 천년 전에는 빅히트 첬을거라고 생각됨.




그러나


서사시라서 그런지


운율을 맞춘다고 반복되는 말이 많고


형용사구의 수식이 너무 많음


이런 점이 흥미를 급 감소시킴




음. 결론은


내용은 재미있는데


형식이 현 시대에 안 맞음 





한번 더 읽고 다시 느껴 보겠음


ㅇㅇ



문학의 문외한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