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정도는 하루만에 가능하긴한데
추리소설은 쭉 그 페이스로 가능.
짜라투스트라는 내가 미쳐서 하루에 300페이지 읽어봄.
개고수 - dc App
짧으면 하루에 가능한 듯.. 고도를 기다리며랑 동물농장 세일즈맨의 죽음은 하루만에 읽음
중2병 시절엔 저녁먹고나서 부터 자기전까지 오페라의 유령 정도는 쉽게 읽었는데,,, 지금은 휴일인데도 하루 종일 한 권 보면 다행임;;
희곡이면 가능 - dc App
단편집 정도는 하루만에 가능하긴한데
추리소설은 쭉 그 페이스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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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하루에 가능한 듯.. 고도를 기다리며랑 동물농장 세일즈맨의 죽음은 하루만에 읽음
중2병 시절엔 저녁먹고나서 부터 자기전까지 오페라의 유령 정도는 쉽게 읽었는데,,, 지금은 휴일인데도 하루 종일 한 권 보면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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