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 해야하지 전쟁터에 대해 일기장 자세하게 써논 거 보는 것 같은데

내가 직접 전쟁터에 있는 것 같고 존나 소름돋음 시발

내가 재밌다고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는 좀 생각하니 죄스럽기도 하고 ..

그리고 이런 띵작이 나온 독일에서 또 대형사고를 한번 더 치니
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