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 대전 당시 전시 상황을 다룬 작품이고, 2015년 퓰리처 상 수상작임. 아주 간략한 줄거리는 프랑스의 눈먼 소녀와 독일군의 천재 소년이 전쟁을 통해 겪는 사건들을 교차적으로 서술한 작품이야. 후반부 둘의 만남이 이뤄질 때가 절정이지. 출판사는 민음사고 번역은 나는 만족스러웠어. 후기 궁금한 갤럼 많으면 올려볼까 하는데 어떰? 플로우 차트에 있길래 생각나서 써봤어. 작년에 읽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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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오후에 올릴게
념글에 있는 것처럼 막 평론가스러운 글은 힘들 것 같지만 열심히 쓸게
옛날에 px에서 팔더라 - dc App
아니 그걸 어ㅐ 거기서 팔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