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역사학자는 아니니까 고증은 뭐라고 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읽음 읽다보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맨날 게르만한테 털리던 그 로마가 맞나? 진짜 로마는 전설이다. 하지만 단점은 러시아놈들 못지 않게 로마놈들도 이름을 복잡하게 지었다는 것! 거기에 동명이인 많고 소설이 시간대가 넓다보니 아빠가 자식한테 이름 물려주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면 너무 햇갈렸다. 내가 이 소설 읽으면서 본 카이사르만 6명은 될 듯 ㅎㅎ...

내가 역사학자는 아니니까 고증은 뭐라고 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읽음 읽다보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맨날 게르만한테 털리던 그 로마가 맞나? 진짜 로마는 전설이다. 하지만 단점은 러시아놈들 못지 않게 로마놈들도 이름을 복잡하게 지었다는 것! 거기에 동명이인 많고 소설이 시간대가 넓다보니 아빠가 자식한테 이름 물려주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면 너무 햇갈렸다. 내가 이 소설 읽으면서 본 카이사르만 6명은 될 듯 ㅎㅎ...
이뻐서 읽어보고는 싶음
괜히 로-마뽕들이 많은게 아니더라 로마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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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2권 반쯤 읽었으니 이제 절반 왔네. 어차피 줄거리가 중요한 책은 아니라 생각날때마다 꺼내 봄. 나는 카이사르 나오기 전 이야기가 모르는 이야기가 더 많아서 그런지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