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익명(210.105)
2020-05-04 03:00
추천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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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ㅋㅋㅋㅋㅋ
일본은 있다. 오래전 임진왜란 때 왜구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던 현가네 열여덟 처녀에게 소나무를 꼭 안으라고 한 뒤 그녀의 양팔을 칼로 절단냈다. 지금도 왜구의 진입로로 추정되는 경북 경산 뒷산의 늙은 소나무에는 밤마다 깍짓손의 붉은 자국이 떠오른다고 한다. 자신의 양팔을 자른 일본이 멸망하지 않는한 깍짓손과 주인 잃은 처녀의 양팔은 오늘도 사라지지않는다
ㄷㄷㄷ